“신혼 여행차 방문했는데 하룻밤을 잔 후 외출을 하고 저녁에 돌아와 보니 청소가 전혀 되어있질 않아서 너무 당황스러웠으며 아침 식사(뷔페) 도 선결제를 하고 갔지만 자체의 식당이 아닌 방에서 제공되는 식사를 먹는 시스템이여서 굉장히 황당하고 불쾌했다.
더욱이 슬리퍼가 없어서 한국 사람인 우리 부부는 객실 바닥도 매우 불편했다.
그나마 좋았던 건 바깥 풍경...”
“신혼 여행차 방문 했는데 하룻밤을 잔 후 외출을 하고 저녁에 돌아와 보니 청소가 전혀 되어있질 않아서 너무 당황스러웠으며 아침 식사(뷔페) 도 선결제를 하고 갔지만 자체의 식당이 아닌 방에서 제공되는 식사를 먹는 시스템이여서 굉장히 황당하고 불쾌했다.
더욱이 슬리퍼가 없어서 한국 사람인 우리 부부는 객실 바닥도 매우 불편했다.
그나마 좋았던 건 바깥 풍경...”
Seung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