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되고 낡은 모텔같은 시설인데, 바로 바다앞이라 너무 아름다워서 다른건 다 잊게 만듭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시시각 달라지는 아름다운 호텔 주변의 환경에 힐링이 됩니다. 침대쿠션이 심각하게 가라앉아 2틀숙박하고 허리 디스크를 얻은듯 합니다. 또 한가지 중요한건, 에어컨이 없습니다. 신중ㅈ히 고려해서 가야할듯 합니다. ㅋ 아침식사는 아주 기본적인 메뉴로 간단히 할 수 있습니다. 무료입니다 자체 레스토랑 음식은 훌륭합니다 직원들도 친절합니다."
"다 좋습니다. 페퍼다인 대학교 근교여서 편했습니다."
"깨끗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