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7일 기준, 2026년 11월 9일에 성인 2명 1박에 대한 오타루나이 백패커스 호스텔 모리노키의 요금은 ₩65,502부터이며 세금 및 수수료를 불포함합니다. 이 요금은 향후 30일의 숙박에 대해 지난 24시간 동안 검색된 1박 당 최저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요금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보다 정확한 요금을 보려면 날짜를 선택해 주세요.
오타루나이 백패커스 호스텔 모리노키의 주차 요금은 얼마인가요?
오타루나이 백패커스 호스텔 모리노키에는 주차장이 없습니다.
오타루나이 백패커스 호스텔 모리노키의 체크인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체크인 시작 시간은 16:00이며, 체크인 종료 시간은 21:00입니다.
지정된 시간 외 체크인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오타루나이 백패커스 호스텔 모리노키의 체크아웃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체크아웃 시간은 10:00입니다. 늦은 체크아웃은 유료입니다.
오타루나이 백패커스 호스텔 모리노키의 위치는 어떻게 되나요?
오타루시에 위치한 이 호스텔의 경우 걸어서 15분 이내의 거리에 스이텐구 신사 및 오타루 운하 등이 있습니다. 사카이마치 거리 및 오타루 뮤직박스박물관 또한 10분 이내 거리에 있습니다. 걸어서 미나미오타루역까지는 9분이 소요되며 오타루역의 경우 17분 걸립니다.
예약을 무료로 취소하고 전액 환불을 받을 수 있나요?
네, 여행을 유연하게 계획하실 수 있도록 이 숙박 시설의 일부 객실 요금의 경우 무료로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예외 사항이나 요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저희 사이트에 게시된 숙박 시설 취소 정책을 참조해 주세요.
이용 후기
오타루나이 백패커스 호스텔 모리노키 이용 후기
9.6
최고예요
표시된 모든 이용 후기는 실제 고객 경험을 기반으로 하며, 저희를 통해 숙박을 예약하신 고객님만이 이용 후기를 제출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는 지침에 따라 이용 후기를 검증하고 긍정적인 이용 후기와 부정적인 이용 후기를 모두 게시합니다.자세한 정보새 창에서 열림
9.2
청결 상태
8.2
위치
9.4
직원 및 서비스
9.2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평점 10 - 훌륭해요. 107개 이용 후기 중 85개
10 - 훌륭해요
85
평점 8 - 좋아요. 107개 이용 후기 중 17개
8 - 좋아요
17
평점 6 - 괜찮아요. 107개 이용 후기 중 3개
6 - 괜찮아요
3
평점 4 - 별로예요. 107개 이용 후기 중 0개
4 - 별로예요
0
평점 2 - 너무 별로예요. 107개 이용 후기 중 2개
2 - 너무 별로예요
2
이용 후기
실제 이용 고객 후기
10/10 - 훌륭해요
Chun
2025년 12월 26일
좋아요: 청결 상태, 직원 및 서비스, 편의 시설/서비스
최고의 유스호스텔. 오타루 그 자체
2025년 12월에 2박 숙박함
실제 이용 고객 후기
10/10 - 훌륭해요
JinWook
2025년 7월 25일
좋아요: 청결 상태, 직원 및 서비스,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객실의 편안함
혼자 여행하는 분이라면 추천드려요
최고의 숙소였습니다. 일본 가정집의 정취를 느끼 시려면 꼭 여기에 숙박하세요! 숙소에 사장님 옛날사진들을 볼 수 있는데, 여기가 얼마나 시간이 흘러 추억이 쌓였는지 가늠할 수 있어요. 허그상과 모모상도 정말 귀여워요!
객실마다 공간이 충분히 넓고 샤워시설도 적당합니다. 그리고 아침식사 서비스 또한 아주 좋았습니다
2025년 7월에 2박 숙박함
실제 이용 고객 후기
10/10 - 훌륭해요
SAETBYEOL
2024년 1월 22일
좋아요: 청결 상태, 직원 및 서비스,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객실의 편안함
즐거운곳
친구들과 하룻밤 묵었어요. 일본 특유의 감성이 곳곳에 잘 녹아 있었고 인테리어가 정말 아기자기해요. 아침에 비용을 조금만 추가해서 훌륭한 음식을 먹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매우 친절해요. 드라이기나 소형 치약이 있었습니다.
2024년 1월에 1박 숙박함
실제 이용 고객 후기
10/10 - 훌륭해요
EOJIN
2023년 10월 13일
좋아요: 청결 상태, 직원 및 서비스, 편의 시설/서비스,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Breakfast really delicious
I felt cozy in Kotatsu
아침밥 맛있고 든든해요 꼭 드세요! 아기자기한 그릇에 차려주시는데 너무 일본 갬성 그잡채
코타츠 있어서 좋았어요
강아지 고양이도 귀여워요
일본 가정집 난방이라 추울 수 있어요
실제 이용 고객 후기
2/10 - 너무 별로예요
실제 이용하신 고객
2016년 6월 14일
좋아요: 청결 상태, 객실의 편안함
별로예요: 직원 및 서비스
가족이 사는 집에 눈치 없이 얹혀 사는 친척이 된 느낌이었습니다. 친절하지 않은 직원에 부담감이 들었구요. 그냥 싼 가격에 잠만 자다 나왔습니다.
실제 이용 고객 후기
10/10 - 훌륭해요
????
2025년 9월 27일
좋아요: 청결 상태, 직원 및 서비스, 편의 시설/서비스,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フェリー乗り場から近く、
夜中までチェックイン対応してくれる為、
北海道初日の宿泊に最適です。
2025년 9월에 1박 숙박함
실제 이용 고객 후기
10/10 - 훌륭해요
Takashi
2025년 8월 19일
좋아요: 청결 상태, 직원 및 서비스,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객실의 편안함
静かな環境でゆっくりくつろぎたい人にはおすすめ。
お手頃価格、静かでスタッフの人達は親切で愛想が良いです。また犬君、猫君もいて和やかな雰囲気。
2025년 7월에 1박 숙박함
실제 이용 고객 후기
10/10 - 훌륭해요
Jared
2025년 5월 12일
좋아요: 청결 상태, 직원 및 서비스, 편의 시설/서비스,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Had an amazing stay! Loved our relaxing time there and the city was beautiful. Went on a lovely hike. Hug and Momo were so sweet and such a great treat! The hosts were so welcoming and also had great recommendations for our trip going forward! Would love to stay again!
2025년 5월에 2박 숙박함
실제 이용 고객 후기
8/10 - 좋아요
Ery
2024년 8월 8일
좋아요: 청결 상태, 직원 및 서비스
小樽フェリーパートから近くてバイクも停められて、良かったです。
2024년 8월에 1박 숙박함
실제 이용 고객 후기
10/10 - 훌륭해요
takahiro
2025년 12월 2일
좋아요: 청결 상태, 직원 및 서비스, 편의 시설/서비스
スタッフさんの言葉の優しさに触れまた利用したいと思いま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2025년 11월에 1박 숙박함
실제 이용 고객 후기
8/10 - 좋아요
??
2025년 4월 27일
좋아요: 직원 및 서비스, 편의 시설/서비스,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家族的、朝ごはんも500円でカレーうどんライスヨーグルトサラダと美味しかった。海外パッカー多し。
2025년 4월에 1박 숙박함
실제 이용 고객 후기
10/10 - 훌륭해요
HYEON WOO
2024년 7월 26일
좋아요: 청결 상태, 직원 및 서비스,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객실의 편안함
It was the best experience
2024년 7월에 2박 숙박함
실제 이용 고객 후기
8/10 - 좋아요
MASAYUKI
2025년 8월 31일
좋아요: 직원 및 서비스
朝食の賄い飯が美味しい宿
齢16歳の看板猫に挨拶できるアットホームな民宿でした。
2025년 8월에 1박 숙박함
실제 이용 고객 후기
10/10 - 훌륭해요
Davian
2024년 7월 27일
좋아요: 청결 상태, 직원 및 서비스,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Extremely homey. Wonderful kind staff and beautiful spaces. Genuinely my favorite hostel I’ve ever stayed in. Leaving made me so sad, I wish I can come back.
오랜 기간 여행을 하면서 도미토리 한번 해 보려고 했으나 개방된 공간과 공용으로 사용해야 할 부분이 걱정이 되었는데, 이런 걱정을 단숨에 날려버린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이 숙박 업소를 강력 추천합니다.
2025년 6월에 1박 숙박함
실제 이용 고객 후기
10/10 - 훌륭해요
Jieun
2023년 1월 7일
좋아요: 청결 상태, 직원 및 서비스,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객실의 편안함
또 가고싶은 숙소
관광지랑 거리도 가깝고 위치도 미나미오타루역, 오타루역 사이에 있어서 딱 좋았어요. 위생 상태도 좋고 숙소에 묵는 내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편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그리고 강아지와 고양이가 특히 너무너무 귀여워요. 아침밥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음에도 또 가고 싶어요
2023년 1월에 2박 숙박함
실제 이용 고객 후기
10/10 - 훌륭해요
YEWON
2020년 1월 28일
좋아요: 청결 상태, 직원 및 서비스, 객실의 편안함
정말 좋았습니다! 혼자 여행와서 쓸쓸하신 분들이 머무시기 좋은 숙소 입니다. 강아지 허그와 고양이 모모가 정말 귀엽고 마유미상의 아침밥이 정말 맛있으며 헬퍼님과 사장님은 친절하시지만 프라이빗한 시간을 매우 존중해주시기 때문에 편안하게 묵고왔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목조 건물이라 바닥에서 소리가 나고 언덕 배기에 있어서 눈이 쌓이면 캐리어를 끌고 찾기가 어렵다는 것 정도
2020년 1월에 2박 숙박함
실제 이용 고객 후기
8/10 - 좋아요
Sangyup
2019년 7월 3일
좋아요: 청결 상태, 직원 및 서비스,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혼자서 오타루에 1박묵었습니다 경험한 바로는 오타루관광지보다 여기가 더 기억에 남네요.
하코다테에서 오타루온다고 저녁늦게 도착해서 들어가자마자 주인분이 캐리어를 들어주시고 친절히 안내해주셨습니다. 인테리어는 너무 좋았고 일본가정집이었습니다. 여러 만화책도 있어서 좋았고 날씨 좋은 밤에 거실에서 보는 바깥풍경은 너무 좋더군요. 거기다 고양이 모모와 개 하쿠짱 귀여웠습니다... 뭔가 1박하기엔 아깝다는 느낌이 들더군요.(뭐 오타루 둘러보니 그렇게 크게 볼건 없었지만..)
난방이 좀 안되는터라 추웠습니다. 겨울엔 오는건 좀 별로일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주인장님 가실때 사진찍어주시고 아침 조식을 해주신 마유미씨 잘 먹었습니다.
2019년 6월에 1박 숙박함
실제 이용 고객 후기
10/10 - 훌륭해요
HAEUN
2019년 6월 22일
좋아요: 청결 상태, 직원 및 서비스,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객실의 편안함
최고의 숙소
남자친구와 같이갔는데 가장 기억에남는 장소가 될거같아요 조식은 꼭 드시길 추천드림
2019년 6월에 1박 숙박함
실제 이용 고객 후기
10/10 - 훌륭해요
DKP
2019년 5월 21일
좋아요: 청결 상태, 직원 및 서비스,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객실의 편안함
Family house
Comfortable and very cozy cat and dog are very friendly i will be back again next time
2019년 5월에 2박 숙박함
실제 이용 고객 후기
10/10 - 훌륭해요
SangHyun
2019년 3월 11일
좋아요: 청결 상태, 직원 및 서비스,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객실의 편안함
추천합니다!
오타루 시내와 상당히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숙소가 일본 가정집과 매우 유사하게 꾸며져있어 충분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멋진 숙소였습니다.
2019년 2월에 1박 숙박함
실제 이용 고객 후기
10/10 - 훌륭해요
실제 이용하신 고객
2019년 2월 23일
좋아요: 청결 상태, 직원 및 서비스,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일본 전통 집은 처음에다 한겨울이어서 추울까봐 엄청 걱정했는데 걱정했던것보다 포근하고 따뜻했어요
그리고 맥시멀리즘이 폭발하면서 일본 만화,드라마 안에 들어와있는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물론~ 하그짱과 모모짱이 제일 최고였구요
2019년 2월에 2박 숙박함
실제 이용 고객 후기
10/10 - 훌륭해요
실제 이용하신 고객
2019년 2월 18일
좋아요: 청결 상태, 직원 및 서비스,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다다미방에서 외국인이랑 친해져서 너무좋았고 아주머니랑 아저씨도 너무 친절했습니다. 특히 아주머니ㅎㅎ
2019년 2월에 1박 숙박함
실제 이용 고객 후기
10/10 - 훌륭해요
Byeongtaek
2018년 12월 13일
좋아요: 청결 상태, 직원 및 서비스,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객실의 편안함
한번오면 나가기 싫은 게스트하우스!
오타루의 보물같은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이미지로 그리던 일본 가정집 분위기가 그대로 있구요. 배낭여행자들의 집합소 같은 느낌이예요. 문을 열면 반겨주는 하쿠(강아지)가 있고, 도도한 모모(고양이)도 있고 시크한듯한 아저씨와 친절한 마유미상이 계십니다. 거실에 있는 고타츠에 발넣고 여행자들이랑 얘기하다보면 한번 들어오면 나가기 싫은곳이예요! 예약했을때 주인아저씨가 주택이라 춥고 전기장판도 따로 없다고 겁을주셨는데 실제로는 여기저기 난방을 해놓고 계셔서 하나도 안추웠어요~ 잘때만 난방을 끄고 잤는데 새벽에만 좀 추워져서 머리까지 이불 푹 덥고 아침까지 완전 푹 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