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에 질리면 한 번쯤 가볼만하다. 수영장이 작은 파도가 계속 치는 곳이 있는데 급하게 치는 곳에서는 아이가 다칠 수 있다. 실제로 우리 아들이 옆구리를 구조물에 살짝 긁혔다. 다행히 의무실이 바로 있어서 조치를 즉시 잘 받았다. 이외에는 다 좋았다. 다만 파라다이스가 계속 생각났다."
"룸도 깨끗하고 침대시크 화장실도 다 깨끗하고 기대이상인데 다만 담배 냄새가 방에서 많이나요. 다행히 날씨가 좋아 창문을 열어 놨긴 해서 냄새가 좀 빠지긴 했지만 조식 먹고 왔을땐 또 냄새가 여전히 남아있더라구요. 제 룸만 그런게 아니고 체크인 후 들어갈때 부모님 룸도 담배냄새가 많이났어요 ㅜㅠ 담배 쪄든냄새 그리고 쾌쾌한 냄새 ㅜㅠ 대책을 세우셔야 할 듯 합니다. 금연이라고 알고있는데 담배냄새가나는건 손님들이 몰래 피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