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로예요: 청결 상태, 직원 및 서비스, 숙박 시설 상태 및 시설
동양인차별
위치적으로 세비야 성당등 관광지에 걸어가기 좀 먼거리였고 지금 다시 생각해도 불쾌했던건.. 세시반쯤 체크인을 했는데 방에 들어가보니 매우 좁고 구석지고 전망이라곤 옆에 건물 실외기만 잔뜩 보이는곳이었습니다 ..우리가 3일을 예약하고 왔기에 여기서 3일밤을 어찌 지내야하나 매우 심란해하고 있었는데 가만 보니 침대에 머리칼 비롯 이상한 털이 보이길래 바로 리셉션으로 내려가 침대시트를 바꿔달라 요청했습니다 그랬더니 방을 바꿔 줬는데.. 아까 그방과는 완전 달랐습니다 넓고 전망도 탁트인 도로 전망이었습니다 방을 바꿔 다행이라 느꼈지만 그럼 아깐 왜 그방을 준거지?의아했고 밤 9시넘어서 노랑헤어의 외국인들이 줄지어 체크인을 하는걸 보니 방이 많이 남아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세시반 일찍 체크인했던 우리에게 구석방을 먼저 주었던건 동양인 차별로 여겨져 더욱 불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