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최고로 완벽한 호텔입니다. 호텔 규모는 작지만 시설, 편안함, 직원 응대가 너무나도 좋습니다. 최근 다녔던 호텔 중에 최고의 경험이 었습니다. 특히, 저희 가족을 응대하는 직원의 태도는 5성급 호텔의 직원보다 좋았습니다. 타슈켄트로 돌아오는 택시가 필요했는데, 저희를 위하여 애써주어 무사히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호텔 입구에서부터 좋은 향기가 나고 역사적 스토리가 있는 호텔이어서 숙박과 함께 구경거리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녁에는 와인과 과일을 주어 생각지도 못한 환대를 받았습니다. 다음에 사마르칸트에 갈 기회가 있으면 또 묵어볼 생각입니다. 이 호텔이 앞으로도 번창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가족에게 보내준 환대에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The hotel is spotlessly clean and very modern. The rooms are comfortable. If you like a big breakfast however, then you might be disappointed. We were in Samarkand as part of a big cycle touring trip and had to take our own food to breakfast to fill us up properly. Taxis are easy to get in Samarkand with the Yandex Go app, so exploring the city is easy from the hotel.”
“Fantastic little hostel. It’s got an amazing location. I had a solo room which was lovely.
Had to share the bathroom with another room but that was no big issue.
Amazing host! Best ever.”
“다른 관광지들과의 거리는 조금 있지만 객실에서 샤히진다 뷰를 조망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저는 다음에 사마르칸트를 와도 칸호텔을 이용할 것입니다. 호텔 내부 인테리어도 너무 고급스럽고 예뻐요. 체크인하고 방에 들어갔을 때 에어컨이 미리 틀어져 있지 않아 저희가 들어가서 켰는데 에어컨 성능이 약해서 6월 중순 한낮의 더운 열기에 이미 뜨거워진 방이 도무지 시원해지지 않아 힘들었어요. 근데 해가 지고 땅열기가 사그라드니 밤에는 괜찮아졌고 다음날부턴 하루 종일 에어컨을 틀어두니 괜찮았습니다. 그 외에는 모든게 만족스러웎어요. 시간대마다 달라지는 샤리진다의 모습을 침대에 앉아서 볼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힐링이었고 조식도 너무 너무 맛있었어요. 수영장 물도 깨끗해서 이용하려고 갔는데 생각보다 물이 차갑고 풀 깊이가 너무 깊어서 우린 발만 담그고 놀았지만 꿋꿋하게 수영하며 오후를 여유롭게 보내시는 분들도 있었어요. 그리고 욕실에 빨래건조대가 있어서 양말같은 작은 옷가지들은 빨아서 널어두면 금새...
“Overall service and the quality of the room was excellent. Fast wifi, clean room, everything. And I was impressed that all the employees are so good at English. Especially, the employee Sage was excellent. We had a tour and he taught me a lot of cultures of Uzbekistan. Also he helped me to buy some stuffs at the price of the locals. Thank you for ur great service aga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