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혼자 여행하는 걸 즐기기 때문에, 생각보다 숙소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되었어요.
아무래도 여행기간 동안 묵어야 하고 더구나 혼자이기 때문에 안전도 중요하니까요!
여행기간동안 안전하고 편안하게 잘 머물렀습니다.
웃긴 에피소드는 리모컨에 넷플릿스 버튼이 있어서 눌렀지만, 그냥 페이크였고
저를 반겨준건 드라마 허준이었어요!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혼자 여행이었지만 나름 재밌고, 행복한 기억이었습니다.
첫날에는 비가 와서 숙소에서 바라본 뷰가 썩 예쁘진 않았지만
차츰 비가 잦아들고 구름도 걷힌 후의 뷰는 너무 아름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