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식당과 시장이 있어서 걸어다니면서 구경하기에 위치는 나쁘지 않았어요. 객실 뷰도 좋고 소음 없이 지낼만 했어요. 체크 인 할 때 남자 두 분이 안내 해주셨던 것 같은데 불친절 해서 첫 인상은 별로였어요... (정해진 시간에 번호표 뽑고 체크인 하는 시스템). 문제는 엘레베이터!! 와~~ 진짜 느리다 느리다 심각하게 느려요. 겨우 도 착해서 타려고 하면 이미 만원이고 holy~~~제가 방문했을때는 외국 사람들도 많이 와서 엘베안에서 뭐라 하더라구요... 엘베 진짜 심각합니다. 전 재방문 의사는 X.”
“이제껏 먹어본 조식 서비스 중 가장 열악한 수준이었다. 식사 후 식기를 직접 가져다 달라고 하는 둥, 주변에서 식사하는 중학생 정도의 학생들에게 3번 이상 먹으면 안된다고 제지하는 식당 관리자의 말에서 내가 왜 조식을 신청했지?하는 의문과 식당 서비스가 무어인가? 라는 의문이 드는 상황이었다. 이번 조식 신청은 정말 최악이었다. 조식을 운영하지 말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