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를 어디에 하면 좋은지 여쭈니 동네 길가 아무곳이나 빈곳에 대라고 하셨어요. 추운 겨울인데, 근처 길가에 자리가 없어서 300미터 떨어진 곳에 주차를 하고 걸어야했어요.
게다가 12시 이후에는 소음방지 조항까지 사인을 했음에도 새벽 2-3시까지 소리지르고 웃고 떠드는 다른 방 사람들 때문에 잠을 못잤네요. 참다참다 새벽에 프론트에 연락드렸는데, 조치를 취해주시긴 했어요. 캠핑장에도 매너타임이 있으면, 그 즈음에는 순찰을 돌며 다른 투숙객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시는데, 여긴 그런점이 부족한 것 같아요.
침실은 깨끗했지만, 위에 나열한 문제들 덕분에 또 가게 되는 것은 많이 망설여지게 될 것 같아요. ”
“주차를 어디에 하면 좋은지 여쭈니 동네 길가 아무곳이나 빈곳에 대라고 하셨어요. 추운 겨울인데, 근처 길가에 자리가 없어서 300미터 떨어진 곳에 주차를 하고 걸어야했어요.
게다가 12시 이후에는 소음방지 조항까지 사인을 했음에도 새벽 2-3시까지 소리지르고 웃고 떠드는 다른 방 사람들 때문에 잠을 못잤네요. 참다참다 새벽에 프론트에 연락드렸는데, 조치를 취해주시긴 했어요. 캠핑장에도 매너타임이 있으면, 그 즈음에는 순찰을 돌며 다른 투숙객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시는데, 여긴 그런점이 부족한 것 같아요.
침실은 깨끗했지만, 위에 나열한 문제들 덕분에 또 가게 되는 것은 많이 망설여지게 될 것 같아요. ”
KYUNGS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