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전망으로 표기되어있는걸 보고 예약했는데 알고보니 부분바다 전망이여서 살짝 아쉬웠지만 숙소 위치가 바다 바로 앞이고 건물이 깔끔해서 좋았어요. 다만 입실하자마자 바닥에 보이는 짧고 흰색 갈색 머리카락들이 정말 많았어요. 그걸 밟고 지내야하는게 찝찝해서 제가 직접 물티슈로 바닥을 닦아야했어요. 청소상태가 아쉬웠습니다. 그거 빼고는 숙소는 조용하고 편하게 쉴수 있었어요.”
“먼저 그동안 속초와 양양을 여행하면서 경험했던 숙박시설 중 단연 최고였습니다.
기본 어메니티 제공은 없지만, 객실에 비치되어 있는 냉장고/TV/에어컨/욕실 구성/핸드드라이기/화장용 거울 등 고객의 입장에서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뭐 하나 모자란거 없이 저의 스타일에 맞는 호텔은 처음 입니다.
비가 오는 관계로 옥상의 수영장 이용을 하지 못했지만 가격이 2만원으로 그리 비싸지 않아 시간 되면 이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낙산해수욕장 해변이 바로 있기 때문에 잔잔하게 들리는 파도소리를 들으며 잠을 자는 것도 좋았고, 아침에 일어나 문을 열어놓으면 바닷바람과 파도소기가 아주 기막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