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은 생각보다 넓었고, 발코니가 있어서 해뜨는 거 보기 좋았어요. 화장실/욕실 유리가 반투명이라서 새벽에 불켜면 침대가 다 밝어지는 점운 수정해주셨으면.. 아침은 메뉴가 다양하지만 간단했습니다. 그래도 과일도 종류 네가지나 있었고 티도 서너가지 있었습니다. 해뜨는거 보러 간거 아니었지만 잘 보여서 좋았어요. ”
“객실은 생각보다 넓었고, 발코니가 있어서 해뜨는 거 보기 좋았어요. 화장실/욕실 유리가 반투명이라서 새벽에 불켜면 침대가 다 밝어지는 점운 수정해주셨으면.. 아침은 메뉴가 다양하지만 간단했습니다. 그래도 과일도 종류 네가지나 있었고 티도 서너가지 있었습니다. 해뜨는거 보러 간거 아니었지만 잘 보여서 좋았어요. ”
Hyunj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