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중순이라 아직 낮시간대는 더운데 체크인하고 들어가니 에어컨은 고사하고 방이 좀 더웠어요 근데 에어컨을 풀가동을 해도 빨리 시원해지지는 않아서 켜놓고 한두시간 지나니까 적정온도가 되더라구요
룸 타입이나 배치는 살짝 좁긴했지만 여자 셋이서 무리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일단 캐리어는 다 못펴놔요 그렇다고 침구위에서 정리할 순 없어서 한명씩 번갈아가면서 짐정리해서 캐리어는 한쪽에 쌓아뒀어요
3인실이지만 장기로 2인이 묶기에 더 적절한것 같아요.
청소상태 깔끔했고 그 외 수영장 사우나 옥상까지 청결했습니다 (수영장은..수영인이라 수경끼고 수영하다보니 안에 오만가지가 보여서 아쉬웠지만 야외에 아기들도 같이 이용하는 곳이라 어쩔수 없죠
시내랑 접근성도 좋아서 주변 산책하고 식사하기 무난했고 나중에는 장기투숙하러 오고싶습니다! 추천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