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가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벤탄시장까지 도보로 이동이 가능해 관광하기 편리했고, 직원분들도 매우 친절해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호텔은 전반적으로 다소 오래된 느낌이지만 비교적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었으며, 다만 세월의 흔적은 곳곳에서 느껴졌습니다.
조식은 깔끔하게 제공되었으나 특별히 인상적이지는 않은 무난한 수준이었습니다.
바로 1층에 고가의 브랜드와 카지노가 입점해 있어 이용이 매우 편리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격 대비 만족도는 높은 편이었지만, 몇 가지 아쉬운 점도 함께 남는 숙박 경험이었습니다."
"5월에 다녀왔습니다. 우기라고 했지만 비한방울 보지 못했어요. 리조트는 훌륭합니다. 조식은 식당이 더워요. 그래도 좋았고 썬셋 BBQ도 기대보다는 좋았습니다. 마사지 빼고 물가가 한국하고 유사한거 같아요. 너무 덥습니다. 낮에 수영장을 엄두도 못냈어요. 4-5시 해가 누워 그늘이 생길때 1시간정도 수영장 이용했어요. 전용 비치도 잠시 노을 감상하기 좋습니다. 낮에 그랜드월드는 빈버스로 쉽게 다녀올수 있었고, 사파리랑 빈원더스도 빈버스로 무료로 이동할수 있어요. 휴양하러 갔는데 날씨 덕분에 사파리 하루, 빈원더스 하루에 알차게 체력방전됩니다^^ 사람들이 너무 친절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