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래된 호텔이고, 노보텔 팔렘방에서만 묵다가 지겨워서 바꿨는데, 큰실수 였어요. 하수구 시궁창 냄새와 구석구석 너무 더러워요.
냄새때문에 향기 스프레이를 잔뜩 뿌려두는데, 냄새 에 섞여서 구역질 납니다.
바퀴벌레는 매일 봤어요..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직원도 모두 친절하고 레스토랑 음식의 경우 주문해 먹는것은 맛있습니다. 조식은 한번 먹고 너무 맛없어서 안먹었어요.”
“Lobby and room condition was perfect.
Good fitness center and out side swimming pool.
Service was very good as well and receptionist do speak Korean. All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