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투숙객이 객실슬리퍼를 신고 외출하셨던건지, 슬리퍼를 신고 돌아다니니 바닥에 시커먼 흙먼지 덩어리가 떨어지더라구요. 슬리퍼가 워낙 좋아서 다음부턴 청소 시에 슬리퍼 바닥도 확인해보셔야 할것같아요. 침대는 푹신하고 아늑했습니다. 물도 잘나오고 욕조 이용하진않았지만 배수도 잘됐어요. 사우나는 이용해보지 않았는데 새거 냄새나고 잘되어있는듯했어요. 드라이기도 좋고 보호필름? 다들 안떼고 사용하셨길래 저도 그냥 냅뒀습니다. 다만 주차장이 협소해서 외부에 주차했는데 미리 위치 봐두지 않았더라면 당황할뻔했어요”
“이전 투숙객이 객실슬리퍼를 신고 외출하셨던건지, 슬리퍼를 신고 돌아다니니 바닥에 시커먼 흙먼지 덩어리가 떨어지더라구요. 슬리퍼가 워낙 좋아서 다음부턴 청소 시에 슬리퍼 바닥도 확인해보셔야 할것같아요. 침대는 푹신하고 아늑했습니다. 물도 잘나오고 욕조 이용하진않았지만 배수도 잘됐어요. 사우나는 이용해보지 않았는데 새거 냄새나고 잘되어있는듯했어요. 드라이기도 좋고 보호필름? 다들 안떼고 사용하셨길래 저도 그냥 냅뒀습니다. 다만 주차장이 협소해서 외부에 주차했는데 미리 위치 봐두지 않았더라면 당황할뻔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