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은 친절했고 객실은 깨끗했습니다 정확히 필요한 만큼 알맞게 갖추어져 있었습니다. 가까이에 폭포가 있고 객실앞에는 물이 흐르고 창문가까이에 초원에 있는 말들이 있어서 며칠 더 쉬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조식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