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할때 고객응대가 좋았어요. 일본어를 모르는 대신 영어로 응대하주는 직원이 있어서 소통은 어느정도 잘 되었어요.위치는 공항에서 가깝고 주변에 맞집과 편의점 있어서 편리했어요. 전체적으로 나쁘진 않지만 방이 좁아서 불편감이 있었어요. 일본이 처음이라 그런것 같기도 한데 일단 저는 좀 불편했어요. 그외에는 좋습니다."
"11/4숙박했습니다.
숲속에 고요히 자리잡은 오랜 역사를 가진 호텔입니다.
정갈하게 관리되고 있는 시설이 훌륭했고, 긴코만과 사쿠라지마가 바라다 호텔객실 및 유황 온천은 너무너무 멋진 전망을 자랑합니다.
산책로 또한 고즈넉하게 명상하며 즐길 수 있는 멋진 숲길입니다.
다만 식사는 왠지 조금 아쉽다라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