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y nice relaxation. We had a good time and the food was very good. Although, it is quite far from touristy areas and bus stops so keep that in mind”
“낡은 시설이지만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조식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만 제일 아래층이라 야경을 볼 수 없었고, 와이파이 신호가 약했습니다. 멀리서 구글맵으로 경로를 검색하면 이상한 유료도로로 안내해줘 편도 350엔을 내고 산길을 헤메야 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나온 후 나라시에서 무료도로를 검색해서 찾아가시면 더욱 쉬운 길로 갈 수가 있습니다.”
“이 숙소에 벌써 세번째 머물렀습니다. 킨테츠나라 역과 가깝습니다. 렌트하여 와도 주차 할 곳이 있습니다. 유료 입니다만, 호텔에서 할인권을 줍니다. 동대사, 나라공원, 번화가 모두 걸어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1층에 스타벅스가 있어서 커피 수급이 용이합니다. 물론 도보거리에 좋은 카페도 많습니다. 저녁에도 한잔걸치고 걸어서 숙소에 들어가기 좋습니다. 차로 주변을 돌아다니다 들어오기도 좋습니다. 작은 욕탕이 있어 하루를 마치고 피로를 풀기에 제격입니다. 근처에 밥집이 많이 있어서 굳이 호텔 내 식당이 없더라도 괜찮았습니다. 대신 큰 라운지에 둘러 앉아 가져 온 음식을 먹기도 편합니다. 테라스가 있는 방은 사루사와 이케를 조망하기 좋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한가하게 연못을 바라보는 것이 심신에 도움이 됩니다. 다음엔 가서 아무것도 안 하고 늘어져 있을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