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otel presents a contemporary and immaculate environment. My recent stay was in conjunction with a conference. I found the hotel to be exceptionally clean and conveniently accessible. While the room was somewhat compact, its modern aesthetic was appreciated. Opportunities exist to enhance the breakfast offerings, as the menu remained largely consistent throughout my four-night stay.”
“환경친화적 서비스를 지향해서 물, 타월은 더 달라고 하면 됩니다. 물을 안줘서 더 달라고 했더니, 1일에 4병을 주더라구요. 타월은 ESG때문인듯 더 달라고 하면 더 줍니다. 팁문화는 없어요...매일 팁을 놓고 가도 그냥 있습니다. 팁을 얼마나 줄지 통역사와 현지인하고 얘기 했는데, 오히려 우리를 칭찬할 정도로 팁문화는 없습니다. 그래도 워낙 잘 서비스해주어서 6일 한국돈 1만원 팁 주고 왔습니다. 그리고 룸서비스 중 음료 등 먹었는데, 리스트에 나와있는 금액보다 더 저렴했습니다. 참고하시고, 귀찮으면 그냥 드세요. 마지막날 체크하지 말고 얼마냐고 물어보는게 좋을듯요...한국손님들 많아서 진라면 매운맛, 순한맛 다 있습니다. 김치도 있습니다. 굳이 한국반찬 안가져가도 괜찮습니다. 겉절이가 신김치가 되는 과정도 느끼실겁니다. 규모만 적어서 그렇지 5성급입니다. 사우나, 운동시설 있구요. 각층마다 다리미 복도에 있습니다. 론드리 서비스도 있습니다. 접근성도 좋습니다. 인근 편의점 델리쉬...
“The hotel staffs are very friendly and the rooms are cozy, modern and clean. Free water, coffee, and tea service is also good.
Breakfast was very good enough and high in quality, although there was not much variety. Breakfast was served as the quality of the famous restaurant Lesnoy.
It was my second visit to Bishkek and this hotel is the best.”
“사실 이 돈이면 좀더 크고 좋은 환경에 호텔을 이용할수 있다 방은 너무 작고 특히 화장실겸 욕실은 너무 작아서 똑바로 자리잡고 씻기에 정말 불편했다 변기가 세면대에 붙어서 비스듬이 서서 씻어야 했다 그리고 조식도 문제다 사과를 언제 깎아 놓았는지 다 검게 바랬고 푸석해서 바스라 졌다 내가 여행을 많이 하지만 정말 해도 너무한 조식이였다 또하나는 여긴 청소는 해주지만 시트는 갈아 주지 않는다 시트에 때같은 것이 있어서 청소를 해달라고 했는데 그대로 똑같은 시트였다. 내생각엔 청소라는 개념이 스레기통 비우고 쓰던 수건 정갈하게 다시 넣는 기분이랄가...한마디로 쓰던거 체크아웃할때까지 계속 쓰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