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직원이 인상을 쓰고 응대해서 불편했다. 숙소는 넓고 깨끗했다. 냉장고, 커피포트가 없고 드라이기가 너무 더러웠다. 가격이 저렴해서 만족한다. 위치는 누에보다리 바로 옆에 위치하고 버스터미널과는 거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