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오래된 곳이라 기대하진 않았지만 여유로운 주차공간에 취사도 가능하고 위치도 도동 저동 사동 가기 편했습니다. 바다 전망은 아니어도 하루종일 밖에서 바다보다 들어와서인지 그닥 아쉽진 않았지만 편의점 등은 좀 아쉬웠어요 울릉도에서 매끼니 사먹는게 불편한 경우 이정도면 괜찮은 선택인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