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숙소는 차가 없음 갈 수 없는 곳에 있습니다.
버스도 금방 끊기거든요.
운동삼아 걷기엔 차도라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숙박비라면 셔틀버스라도 서비스해주면 좋으련만
이럴 줄 알았으면 차리리 ‘코스모스’로 갈 걸~후회막심입니다.
사진으로 본 객실하고는 다르고 이불,수건도 아주 깨끗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난방은 잘되어 뜨시게 잤고,욕실도 생각보단 쓰기 편했습니다.
저녁은 차가 없으니 전화배달로(배민이 먹히지 않는 곳😅😅😅) 시켜 먹었는데 참 슬펐습니다.
아침은 어쩔 수 없이 리조트에서 15,000원 주고 먹었는데 울릉도 식비치곤 뭐 그럭저럭이지만 맛은 별로였으나 앞의 전망은 나름 좋았습니다.
주차공간은 더할 나위없이 넓습니다.😆”
울릉의 경우 합리적인 가격의 숙박 시설과 볼거리가 많아 저예산으로 여행하고자 하는 분들께 좋은 선택이 될 거예요. 독도 박물관, 울릉도 태하등대 및 촛대바위 같은 관광 명소로 유명한 이 지역에서 적은 비용으로도 둘러보실 수 있는 관광 명소에 가보세요.
저예산으로 울릉 여행을 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인가요?
날씨는 울릉 여행을 계획할 때 주요 변수가 될 수 있어요. 날씨가 좋지 않을 때에는 보통 더 저렴하게 옵션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두시면 좋아요. 가장 더운 달은 8월과 7월로 평균 기온이 22°C이며, 가장 추운 달은 1월과 2월로 평균 기온이 6°C입니다. 울릉의 연평균 강수량은 1294mm입니다.
울릉에서 보고 즐길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울릉에서는 어떤 곳을 가야 할 지 크게 고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꼭 가봐야 하는 인기 명소를 둘러볼 예산을 마련해 두신 다음, 적은 비용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다른 활동도 일정에 넣어 보세요. 촛대바위, 버섯바위에서 바람을 쐬며 여행을 즐기거나 독도 박물관 등에서 이곳의 문화에 대해 알아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