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도착, 버스시간을 잘못알았으나 취소 못하고, 그냥 2박을 다 냈는데, 일단 도착해서 아무도 없어 20분동안 찾으러 다녔다. 조식도 달라고 해야 그제서 준비한다. 너무 종류도 없다.
만들 당시에는 신경써서 만든 것 같고 시설내부도 이쁘지만, 서비스는 최악이다.
프로정신이 없는것 같다. 정말 너무 실망. 야경만 좋다.”
“Feel very comfortable to stay at Uzay Hotel, feel relaxing, very peaceful with the environment. Any problem you need help, the owner will have solution to you. They are friendly, Uzay Hotel is a good place to st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