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가 따로 없어서 예약한 후에 따로 왓츠앱으로 얀락을 주고 받으며 셀프 체크인을 해야하는 귀찮음이 있았다. 결제도 이미 했는데 결제 메일을 보내오는 등 제대로 확인안하면 이중 결제될뻔..
싱크대 물새고, 식세기 고장나서 밤새 돌아가고.. 제대로 관리를 하는지 의심스러웠다.
뭐 이정도여도 내가 왠만하면 후기 안남기는데 가장 하이라이트는 엘리베이터 고장으로 20여분간 안에 갇혀있었다는 것.. 게다가 이 고장이 처음이 아니라는 사실이 더욱 놀랍다. 결국 이빅삼일간 엘베는 이용 못했다.
예전에 실켄 호텔에서 묵었던 좋은 경험과 기억이 다 날라가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