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쇠가 아닌 방번호 입력방식인데
직원이 퇴근해 전화로 틀린 번호 알려주고
그래도 계속 틀리니까 5분기다리면 직접
온다해놓고 십여분지나 오더니
역시 계속 틀린다
아침도 늦게 출근해 직원이 없는 관계로
산티아고길 나설 때 맡길 데가 없어서
배낭을 택배시킬 수가 없어서
십여분 떨어져 있는 호스텔까지 들고가
그 곳에 맡겨야 했다”
“열쇠가 아닌 방번호 입력방식인데
직원이 퇴근해 전화로 틀린 번호 알려주고
그래도 계속 틀리니까 5분기다리면 직접
온다해놓고 십여분지나 오더니
역시 계속 틀린다
아침도 늦게 출근해 직원이 없는 관계로
산티아고길 나설 때 맡길 데가 없어서
배낭을 택배시킬 수가 없어서
십여분 떨어져 있는 호스텔까지 들고가
그 곳에 맡겨야 했다”
joon h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