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도 느껴보기 힘든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소설 속 정글에 들어온 느낌이었어요. 주인분의 철학이나 가치가 숙소 곳곳에서 느껴졌어요. 도시의 그런 문명에서 벗어나 정글 체험을 하는 기분이었어요! 와이파이가 원활히 잘 되진 않고 전자레인지도 없는 등 몇몇 불편함은 있지만 정글 체험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마할로!"
"발코니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잘 쉬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