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이 깨끗했지만 날파리가 돌아다녔어요. 보통 호텔에 벌레 잘 없던데.. 조식에도 마찬가지. 볶음우동에 날파리가 앉으려고 해서 놀랬습니다. 직원분들은 매우 프로페셔널하고 친절했습니다. 다만 생일 케익을 전달하러 오신 직원분께서 전달 후 문을 쾅 닫으셔서 놀랬어요. 이 호텔의 가장 큰 장점은 상비약을 구입할 수 있는곳이 없는 점이이예요. ”
“객실이 깨끗했지만 날파리가 돌아다녔어요. 보통 호텔에 벌레 잘 없던데.. 조식에도 마찬가지. 볶음우동에 날파리가 앉으려고 해서 놀랬습니다. 직원분들은 매우 프로페셔널하고 친절했습니다. 다만 생일 케익을 전달하러 오신 직원분께서 전달 후 문을 쾅 닫으셔서 놀랬어요. 이 호텔의 가장 큰 장점은 상비약을 구입할 수 있는곳이 없는 점이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