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고 넓찍한 객실과 친절한직원, 그리고 맛있는 아침식사까지 너무나 다 훌륭했는데 다만 체크인때 너무 늦게까지 방이 준비가 안되어서 그점이 불편했습니다. 아마 저희전에 체크아웃한 손님이 늦게 체크아웃하셔서 청소가늦어진것 같은데 그래도 기다리는동안 1층 카페/바에서 사용하라고 20유로 이용권을 주셔서 기다리는동안 음료를 마셨는데 시간이 아까운 여행객의 입장에서는 아쉬웠습니다.
다음날 데이투어가 있어서 조식을 못먹을것 같아서 말씀드리니 take away 도시락을 준비해놓겠다 했는데 감동이었습니다. 각종브레드와 요거트, 음료, 스낵과 샌드위치까지 덕분에 긴 투어에도 배고프지않았고 너무 유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