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한옥. 티비도없고 공용 위생시설등 불편할수 있어요. 외부 발걸음이 들리기도 하고요. 그치만 자연소리 밤하늘을 경험하시기에 역사를 기념히기위해 의미있는 장소 입니다. 정겨운 뻐꾸기 소리 들으러 5월마다 가고싶네요.”
“조용 한 한옥. 티비도없고 공용 위생시설등 불편할수 있어요. 외부 발걸음이 들리기도 하고요. 그치만 자연소리 밤하늘을 경험하시기에 역사를 기념히기위해 의미있는 장소 입니다. 정겨운 뻐꾸기 소리 들으러 5월마다 가고싶네요.”
nan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