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좋아요 오너 두분 정말 친절하시고 매 저녁마다 게스트들 돌보러 오셔서 별보고 싶은 사람들 있으면 항상 데려가 주세요 호로호로가 다운타운이랑 시라호 두곳에 있는데 저는 시 라호가 좋아요! 게스트 하우스 친구들과 매일 저녁같이먹고 술마시고 친해져서 같이 시크릿 비치 다녔네요”
“직원분들이 모두 잘생겼고 아주 친절했어요! 의사소통 영어, 일본어로 가능하고 무엇보다 이사가키는 주변 섬여행을 많이 가는데 낙도터미널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어서 이동하고, 근처에서 식사하기 정말 좋았어요. 호스텔 방안에 블라인드로 공간이 독립적으로 구분되어 있었고 사물함이 방에 있어서 짐보관도 편했어요. 다만 화장실과 샤워실이 남녀 각 1칸씩 있었는데 사람들이 많이 붐비진 않았어요.
3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짐 운반이 조금 힘들었지만 시원하고 쾌적했어요
무엇보다 위치가 너무 좋았어요!! 강추!!”
“다른 거보다도 방에 먼지랑 곰팡이요. 샤워실도 그렇고, 냉장고, 싱크대, 세탁기 대부분이 다 찜찜해요. 카운터 주인도 저녁에 퇴근해서 관리하는 사람 아무도 없고. 침구도 찜찜하니 편히 쉴 수가 없어요. 다만 제가 좋아하는 24시 로컬 마트가 바로 앞에 있어서 그거는 좋았네요. 세탁기 무료고, 바로 옆에 빨래방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