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즐거워했던 수영장,친절했던 스텝분들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할레쿨라니에서의 3박은 온전한 휴식과 완벽한 행복을 준 시간이었습니다. 세련되고 품격 있는 시설은 머무는 내내 깊은 편안함을 선사했고,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풀장들은 매 순간 색다른 즐거움을 더해주었습니다. 무엇보다 머무는 동안 마주친 모든 스태프들의 진심 어린 친절함 덕분에, 단순한 여행을 넘어 대접받는 듯한 특별한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환대와 완벽한 공간이 어우러진 이곳에서의 기억을 오래도록 소중히 간직하고 싶습니다."
"다 좋았습니다. 다만 마하에? 일식 레스토랑에 나이가 좀 있는 남자 직원이 한국사람을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일본어로 말하는 중간에 말을 자르고 룸으로 넣더니 직원들 호출도 어렵게 문을 닫아버리고 나가더군요. 혐한 정서가 있는 직원이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