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방문하는 여수인데도 이번 숙박한 라마다 돌산 바이여수 호텔은 특히 좋았습니다 낭만포차까지 가는 셔틀버스 운행과 친절한 기사님 그리고맛있는 조식과 편의시설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1층에서 맛있게 먹었던 망고빙수와 함께 24층에서 바라본 여수풍경 등 담에도 꼭 이용할 예정입니다."
"수영장을 쾌적하게 사용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객실 청곁은 말할것도 없이 깔끔합니다."
"수영장 이용시 직원들의 표정들이 너무 안좋앗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