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이 다 모텔촌이라 걱정되었는데, 숙소가 엄청 깔끔하고 이국적이여서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본식인 것도 신기하지만 무엇보다 청결했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나중에 계룡산을 가게 된다면 또 이용할 겁니다. 다만 주차 공간이 부족했던 것이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