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직원분들이 모두 친절하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후쿠오카 가는 버스편을 새로 예약하면서 작은 해프닝이 있었는데, 바쁜 와중에 전화까지 해 주셔서 잘 해결되었네요.
대욕장이 투숙객 전용이 있고 외부인 공용도 있어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가족탕도 무료로 여유있게 이용 가능했습니다. 아침 및 저녁 부페도 말할 필요 없이 완벽했고요. 강추합니다!!!"
"주차 공간은 많으며 료칸은 작은 대중 사우나 느낌입니다. 저희는 골프치느라 많은 시설을 즐기진 못했으나, 일본인들이 주말에 외곽으로 쉬러 오는 느낌입니다. 한국 사람은 많이 없었으며 거의 로컬 분위기. 석식이 좀 더 나을 수준이지만 한국입맛 어르신들은 만족하기엔 어려울듯합니다. 일본답게 정갈하고 깔끔한 음식위주… 객실 화장실은 정말 작고 샤워하고 싶지는 않구요 그냥 료칸을 가서 후다닥 씻는게 낫습니다... (하수구 냄새가 좀…) 객실 컨디션은 양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