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역까지 3정거장이고 핫플레이스 가는데 갈아타도 5정거장 이내이고 호텔이 있는 시오미역이 다른역처럼 붐비는 곳이 아니라서 피로감이 전혀 없었어요.시오미역에서 호텔까지 걸어서 1분. 위치가 환상적이였어요.
공항까지 1500엔 공항버스를 호텔 로비에서 타고 내린다는 건 도쿄여행에서 최적의 조건이였어요.대욕장은 수영장만하고 너무 너무 훌륭했어요.1층의 편의점은 도쿄여행의 필수조건을 딱 맞춰줬어요.도쿄여행 수십번이였지만 이번 시오미프린스호텔이 최고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