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갔었는데 최악이에요. 일단 카운터 매니저가 영어를 잘 못해요 그래서 손짓발짓함 ㅡㅡ;
안에 에어컨이 있는 게 아니라, 중앙에서 돌리는 거라서 좀 그렇고, 안에 조그마한 냉장고 있고 허물한 화장실 있구요. 조식포함했으면 카운터에 가서 일일이 조식쿠폰받아야하구요..
한국 분들 가실 분은 다른 데 가심이 좋을 것 같아요. 침대는 커서 괜찮았는데 일단 방이 작아서 솔직히 침대랑 캐리어 열면 그게 끝임.............
아참 오데사 시내가 작아서 걸어가면 한 10분~15분이면 갑니다.”
“여름에 갔었는데 최악이에요. 일단 카운터 매니저가 영어를 잘 못해요 그래서 손짓발짓함 ㅡㅡ;
안에 에어컨이 있는 게 아니라, 중앙에서 돌리는 거라서 좀 그렇고, 안에 조그마한 냉장고 있고 허물한 화장실 있구요. 조식포함했으면 카운터에 가서 일일이 조식쿠폰받아야하구요..
한국 분들 가실 분은 다른 데 가심이 좋을 것 같아요. 침대는 커서 괜찮았는데 일단 방이 작아서 솔직히 침대랑 캐리어 열면 그게 끝임.............
아참 오데사 시내가 작아서 걸어가면 한 10분~15분이면 갑니다.”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