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에서 숙소를 이곳으로 결정한것이 신의한수 였습니다.
현대식 시설은 아니지만.
500년 이상된 조선시대 사대부의 건축 형식이 그대로 보존된 전통 그자체 입니다.
문화재라 구조변경은 할수 없어 세면실이 아주 약간
불편하지만. 구비되어 있는 어미니티도 훌륭하였고.
객실마다 붙어 있는 티룸은 어느 호텔 부럽지 않은
분위기가 있습니다.
사장님의 친절한 환대와 배려에 감사 드리며.
다시 방문할 계획 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문 열고 새소리 들으면서 여유롭게
차한잔 하시는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종합적으로 좋은 기억은 아니었음, 추천하지 않는 숙소입니다.
저는 아내랑 1박 2일 계획하고 예약한 숙소였으며 결과적으로는 당일치기 여행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국내여행은 4성 이상급 호텔에서만 해왔던 사람의 시각으로 보았음을 참고하셔서
리뷰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이며 객관적인 사실이 아닐 수 있음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해당 숙소 다녀오 느낀점 리뷰 합니다.
첫 째로 들어가자 마자 나는 반지하방 미생물 냄새가 확 났습니다.
전체적으로 음지의 느낌이 강했으며 싱크대는 작고 장들은 스티커가 벗겨져 있습니다.
관리가 안되는 방이라는 생각을 받았습니다
둘 째로 숙소 사진에는 침대가 있었는데 침대가 없었습니다.
셋 째로 이불도 뽀송뽀송한 느낌이 없었으며 바닥에 까는 이불과 덮는 이불의 경계가 없다는 느낌입니다.
축축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넷 째 1층 방을 예약했는데 방 앞에 고기 구워먹는 공간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오가기 때문에 강아지를 데려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