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다니는 사람이라 괜찮았지만, 관광여행인 경우 좀 불편할 수도... 방에 냉장고가 없어서 볶은 김치등은 데스크에 양해얻고 주방에 보관해서 필요할 때마다 썼고, 컵라면은 끓인물 받아서... 햇반은 코펠 하나 갖고 가서 끓인 물 담아 사용. 사람들은 친절하고 낙천적임. 하루 두번 발전기 리셋함. EC리조트라는걸 마음에 두면 쾌적함. 수영장도 넓고^^ 바로 옆에 훌륭한 다이빙샵이 있음. 작은 섬등과는 멀어서 아주 조용함. 인터넷은 와이파이가 로비에서만 되고, 셀콤 유심인 경우 전화,데이타 잘 터진다고 함^^”
“산에 다니는 사람이라 괜찮았지만, 관광여행인 경우 좀 불편할 수도... 방에 냉장고가 없어서 볶은 김치등은 데스크에 양해얻고 주방에 보관해서 필요할 때마다 썼고, 컵라면은 끓인물 받아서... 햇반은 코펠 하나 갖고 가서 끓인 물 담아 사용. 사람들은 친절하고 낙천적임. 하루 두번 발전기 리셋함. EC리조트라는걸 마음에 두면 쾌적함. 수영장도 넓고^^ 바로 옆에 훌륭한 다이빙샵이 있음. 작은 섬등과는 멀어서 아주 조용함. 인터넷은 와이파이가 로비에서만 되고, 셀콤 유심인 경우 전화,데이타 잘 터진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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