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사람들부터 노년의 여행객들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이용하는 아늑하고 편리한 호스텔입니다! 저는 4인 1실을 이용했는데 침대가 크고 편안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만 모던하고 깔끔한 최신식 호스텔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다른 호스텔을 추천드립니다. 건물이 오래되어서 방음은 잘 안되기 때문에 귀마개는 필수로 들고 오셔야하고, 그리고 이용객이 많은 것에 비해서 pub crawl을 제외하면 소셜이벤트가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주말인데도 특별히 계획된 소셜이벤트가 없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 의아할 정도였어요. 그러다보니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기는 한데 뭔가 굉장히 surface level convo만 있고 같이 travel buddy처럼 뭘 하기에는 어려워보이더라고요. 아침식사도 다른 리뷰들 보면 엄청 좋다고 되어있는데 실제로는 굉장히 심플하고 단백질류는 삶은 계란과 치즈 정도만 준비되어 있습니다. 저는 한 번 방문으로 족한 것 같고 재방문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ㅎㅎ”
“젊은 사람들부터 노년의 여행객들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이용하는 아늑하고 편리한 호스텔입니다! 저는 4인 1실을 이용했는데 침대가 크고 편안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만 모던하고 깔끔한 최신식 호스텔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다른 호스텔을 추천드립니다. 건물이 오래되어서 방음은 잘 안되기 때문에 귀마개는 필수로 들고 오셔야하고, 그리고 이용객이 많은 것에 비해서 pub crawl을 제외하면 소셜이벤트가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주 말인데도 특별히 계획된 소셜이벤트가 없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 의아할 정도였어요. 그러다보니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기는 한데 뭔가 굉장히 surface level convo만 있고 같이 travel buddy처럼 뭘 하기에는 어려워보이더라고요. 아침식사도 다른 리뷰들 보면 엄청 좋다고 되어있는데 실제로는 굉장히 심플하고 단백질류는 삶은 계란과 치즈 정도만 준비되어 있습니다. 저는 한 번 방문으로 족한 것 같고 재방문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ㅎㅎ”
Baiky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