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oom was clean, the shower strong pressure and hot, the bed comfortable, the front desk personnel were friendly and helpful, and it was located near restaurants, grocery stores, and Old Town sites.”
“싱글 룸을 예약했지만 더블 베드가 딸린 슈페리어 룸을 주어서 매우 편하게 묵을 수 있었습니다.
거리는 리가 중심지에서 꽤 멀지만, 19번, 40번 버스로 20분만에 올 수 있고, 바로 옆에 막시마 수퍼마켓이 있어서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식료품도 살 수 있습니다. 아침 식사 또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편도 15유로에 공항 셔틀을 제공해주는데, 리가 공항은 대중교통으로 충분히 갈 수 있는 거리이기 때문에 짐이 무거우신 경우가 아니라면 굳이 이 서비스까지 이용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숙소 안에 냉장고가 있어서 편리했고, 화장실 시설도 매우 괜찮았습니다. 다만, 차음성이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