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 다른 객실의 문이 닫힐때 통로의 주변 객실이 울림.
주차: 매우 부족. 주변 대체 주차지 제공받았으나 차량 등록이 숙박기간동안 지속 유지되지 않아 주차비 요구되어 호텔 직원에 연락을 해서 나오기도함.
욕실: 샤워시 물이 샤워부스 밖 세면대 쪽으로 새어나와 발매트가 젖고 객실 실내화를 신고 움직이기 어려울 정도임.
루프탑 라운지: 직원 응대가 소홀하고 너무 시끄러움.”
“아침을 토스트와 전통 한식으로 정성껏 준비 했는 데. 준비한 사람의 정성이 느껴지는 아주 만족 스런 아침 이었고 시설은 크지 않지만. 주차장이 넓어 차 파킹이 쉽고. 걸어서 갈 수 있는 근처 맛집이 많아 추천. 특히. 아 중 도서관이 가까운니 꼭 들려 호수와 음악의 조화에서 오는 감동을 느껴 보길 추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