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셋자쿠지에서 묵었는데 거의 끝방이었습니다. 바로 옆에 화이트 샌드가 펼쳐져 있어서 물이 빠지면 걸어서 나갈 수 있어서 좋았고 가오리, 거북이, 상어들도 잘 볼 수있었습니다. 메인 식당인 선셋레스토랑과 거리가 좀 떨어져 있어서 하루 만보는 우습게 걸었네요. 대체적으로 낡은 느낌은 지울 수가 없었지만 턴타운 서비스는 훌륭했습니다. 직원들은 다들 친절했습니다. 음식은 조식엔 물과 음료가 나오지만 점심, 저녁엔 돈 주고 사 마셔야 합니다.(올인 제외하고는요) 마사지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
“I stayed at icom blue sea view for 3 nights in the honeymoon room with jacuzzi on level 11. It was spacious and central to everything. The pool on the top level was awesome with the best views of Maafushi. The hard boiled eggs at breakfast were delicious. The shisha was great t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