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축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싶다면 너무나도 추천하는 락고재 기와 본관..! 하회마을 입구쪽이라 위치도 좋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객실 안에 고가구 같은 물건들이 있는 것도 넘 좋았어요. 이렇게 귀중하게 보이는 것들을 내가 이렇게 무방비로(?) 맞이해도 되나 싶었네요. 숙소 황토길 걷기하면서 산책하기도 넘 좋았어요! 다만 너무 더워서 황토길의 황토가 다 말라버려 맨발걷기하다가 발이 아팠네요 ㅋㅋㅋㅋㅋ
밤에 산책하니 개구리도 보여서 아이랑 개구리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구요. 객실 어메니티가 논픽션이었는데 향이 너무 좋았어요. 날씨 선선할 때 또 가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