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위치는 말라가 안을 관광하기엔 매우 좋았음. 다만 시내의 호텔이라 방에서 밖이 보이지 않는 구조가 좀 답답하고 아침식사가 대부분 계란이나 샌드위치 류여서 좀 지루한 느낌이 강함. 6일을 묵어서인지 마지막에는 먹을게 별로 없는 느낌임. 스페인 전체가 그 런지는 모르겠는데 달걀이 반숙이 많고 소금간을 전혀 안하고 나오니 소금을 쳐서 먹어야 함 / 별관 같은 곳의 3층이였는데 천정에 창문이 있어 달빛이 비치기도 합니다."
"엄청 좋아요! 센트럴 중심에 있어서 버스 이용하면 항상 10분정도 바다 쪽으로 나가야 하는게 단점이면 단점인데 길이 이쁘고 센트럴이라 좋아요!
다만, 제 방은 골목쪽 창문 있는 방이었는데, 스페인 문화상 12시 넘어서까지 꽤나 시끄럽긴합니다.
그래도 커튼도 아니고 파티션에 시설은 만족스럽고 드라이기, 빨래 거치대 있어서 좋았어요!"
"2박 하는동안 불편함 1도 없이 잘 지냈습니다.
위치가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내부도 깔끔하고 직원들도 다들 친절했습니다.
침구도 너무 폭신하니 잠 잘 잤습니다.
조식은 이용을 안했고, 몸이 안좋을 상태로 여행을 시작해서 수영장있는 루프탑은 못갔지만,
위치 자체 하나만으로 최고였습니다!
창문열면 오른쪽으론 바다 왼쪽으로는 대성당.
주변에 먹을 곳도 너무 많고 행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