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날 비행기 예약하고 무계획으로온 태국 코창입니다. 비수기인줄도모르고 아무 정보도 없이 몸만 온 거라 한국인 게스트 하우스가 있는지도 몰랐네요 ㅎㅎ 사장님께서 첫날부터 어디를 가야 하는지 너무 친절하게 알려주셨고 바다 바로 옆에서 즐기는 저녁식사와 맥주가 특히 훌륭했습니다. 원래 하루만 있다가 가려 했는데 즉흥적으로 하루 더 연장했습니다. 사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당일날 비행기 예약하고 무계획으로온 태국 코창입니다. 비 수기인줄도모르고 아무 정보도 없이 몸만 온 거라 한국인 게스트 하우스가 있는지도 몰랐네요 ㅎㅎ 사장님께서 첫날부터 어디를 가야 하는지 너무 친절하게 알려주셨고 바다 바로 옆에서 즐기는 저녁식사와 맥주가 특히 훌륭했습니다. 원래 하루만 있다가 가려 했는데 즉흥적으로 하루 더 연장했습니다. 사장님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