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욘 역 바로 앞이라 11시 까지 버티다가 역으로 바로 갈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샤워실이 저에게 작아서 불편함이 좀 있고...냉장고가 없고 물도 없어요. 그 외에는 최고입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세요. 외국어를 못한 저였기에 불편한 표정을 지을 법도 한데 그런것도 없습니다!! 근처에 까르프 걸어서 5분 정도? 있고 근처에 식당들도 다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