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 - 괜찮아요
실제 이용하신 고객
가족 여행
2025년 8월 8일
ㅇ베르가마 중심가에 위치하여 식당,상점이 많음
ㅇ박물관 바로 앞이라 방문하기 좋습니다.
ㅇ주차는 전용주차장은 없고 호텔 앞에 무료로 주차 했습니다.
ㅇ기본적인 조식은 나름 성의껏 제공 됩니다.
ㅇ단점으로는
-리셉션 여자분이 객실료를 직접 리라화나 85유로 현금만을 요구하므로 리라화나 유로가 필요합니다. 다만, 현금을 받고도 영수증을 발행해 주지 않으므로 그 여성분에게 서면으로 된 메모라도 요구해야 나중에 분쟁을 막을 수 있습니다.
-객실에 기본 물조차도 제공해 주지 않습니다. 아마 오너가 호텔에 대한 투자 의지가 없다고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객실 내 의자가 흉물처럼 찢어져 있습니다. 처음에는 고양이가 집을 지어 놓은 것으로 착각했습니다.
-밤이 되니 객실이 어두워도 너무 어둡 습니다. 딸랑 조명 3개가 전부 입니다. 아마 청소상태를 감추기 위해서라고 농담삼아 얘기 할 정도였습니다.
-그냥 하루 스쳐 지나갈 생각이라면 투숙해도 될 것이지만 2박 이상이라면 다른곳을 알아 보심이 정신 건강에 좋을 듯 합니다.
실제 이용하신 고객
2025년 7월에 1박 숙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