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내 난방이 안되어서. 자그마한 히터를 호텔측에서 제공해준 덕에. 그나마 따뜻하게 잘 수 있었습니다만. 체크아웃시에 호텔측에서 발레 파킹해준 차량을 15분 후에 갖고 온다고 했는데. 호텔 내부 소통이 문제가 있어서. 45분이나
지나서 왜 이리도 안 올까하고 재확인했더니만. 카운터에서 차량 콜을 안했다고. 그 덕에 Brno에서 부다페스트로 가는 데 한시간 가량. 소모한 다음에야 출발이
가능했던. 그렇지만. 다른 사항들은 그다지 큰 문제가 없었답니다. 조식도 훌륭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