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30분 전에 예약하고 늦은 저녁 시간에 찾아갔는데 밝게 웃으시면 반겨주신 노신사의 사장님이 계셔서 체그인부터 좋았습니다.
주차는 각 룸 앞에 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주변에 상가가 없어 조금은 불편했지만 아침에 바로 앞의 바다 산책로와 바구니에 정성스럽게 준비해 주신 조식에 마음이 따뜻하게 지내고 온 거 같습니다.
작은 시골마을이지만 너무 좋았네요
그리고 룸에 벽난로 난방을 하에 분위기 도 좋고 따뜻했습니다. 나름 리모델링이 되어 있고 욕실도 깨끗하게 청소가 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숙박30분 전에 예약하고 늦은 저녁 시간에 찾아갔는데 밝게 웃으시면 반겨주신 노신사의 사장님이 계셔서 체그인부터 좋았습니다.
주차는 각 룸 앞에 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주변에 상가가 없어 조금은 불편했지만 아침에 바로 앞의 바다 산책로와 바구니에 정성스럽게 준비해 주신 조식에 마음이 따뜻하게 지내고 온 거 같습니다.
작은 시골마을이지만 너무 좋았네요
그리고 룸에 벽난로 난방을 하에 분위기도 좋고 따뜻했습니다. 나름 리모델링이 되어 있고 욕실도 깨끗하게 청소가 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YUNH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