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roperty is gorgeous. The customer service was fantastic. Breakfast was always filling and tasty. We are planning a move to Italy soon and we will definitely be back to stay again.”
“Hmmm..이 곳의 주소와 구글맵이 안내해주는 위치가 차이가 있어서 찾는데 힘들었어요.팔레르모에서 이 곳까지 가는 도로가 매우 안좋습니다.일부러 이곳을 찾아가서 숙박할 위치는 아닙니다.길이 매우 험하고 주변지역에 이 숙박시설 외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오래된 시설에 청결도가 좋지않았고 룸안에서는 wifi뿐만아니라 3G 데이타도 되질않아서 불편했어요.룸 내에 프론데스크 연결전화도 없고 티비는 작동되지 않고 샤워기는 고장났고...ㅜ.ㅜ 밤이되니 무섭기까지 했어요. 음식도 별로였고 영어로 의사소통도 잘 안되어서 불편했습니다. ”
“운전해서 찾아가기 조금 어려웠으나 매우 친절한 직원들이 응대해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특별히 메모를 남겨놓았는데 성당이 보이는 뷰가 좋은 방으로 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은편에 있는 같은 계열사 미슐랭 피자 레스토랑도 좋았습니다.
아침 조식도 맛있고, 종류도 여러가지라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
“What a fantastic place to spend a couple of days. This is why:
1. Great hosts: Julia and Georgio are like family. They help you with everything you need and are so extremely friendly!
2. Fantastic food: we had dinner and lunch and they cooked such great stuff all fresh out of their garden
3. Fantastic location: it is a very quiet and relaxing location
Julia and Sergio: thank you very much for hosting us in such a great way!”
“기차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거리에 있어서 걸어서 갈 만 했구요, 영어로 소통이 거의 불가능했지만, 구글 번역을 이용해서 알려주려는 호텔 여주인으로 보이는 분과 여직원의 도움으로 신전들의 계곡과 터키인들의 계단을 갈 수 있는 투어버스에 대한 정보 등을 알 수 있었네요. 객실은 그렇게 만족스럽지 못했어요. 창문이 철판으로 가로막혀있어서 환기는 기대하기 어렵지만, 에어컨은 잘 나오니 방은 시원했어요. 아침식사는 시칠리아 다른 투어리스틱 호텔보다는 괜찮았어요. 첫날 아침은 카놀리와 선인장 열매를 가져다줘서 좋았어요. 맛은 둘째치구요. 객실에 헤어드라이기가 없으니 미리 리셉션에 달라고 하셔야 할 듯. 스탭들의 서비스는 5점 만점이었어요!”